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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야의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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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야는 또한 수천년의 역사를 지닌 풍부한 문화유산을 자랑한다. 반드시 봐야할 문화 관광지로는 남산사에 있는 108미터 높이의 해수관음보살상, 천애해각(세상의 끝), 대소동천, 녹회두 공원 그리고 오지주 섬이 있다.

 

싼야는 중국에서 리족이 정착한 몇 안되는 곳 중의 하나이다. 이 소수민족은 수천년에 걸쳐 그들 고유의 건축, 음악, 춤, 의복 그리고 양단을 만들어냈다. 또 리족의 얼굴 문신은 바디 아트계의 살아있는 화석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먀오족과 후이족 역시 싼야에 거주하는 다른 소수 민족으로 그들의 다양한 문화와 풍습은 매년 많은 관광객을 불러모으고 있다. 3월3일 축제는 이들의 전통문화를 한 곳에서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매년 음력 3월 3일에 리족과 먀오족의 전통적인 방식으로 거행된다.

 

다른 대부분의 휴양도시와 마찬가지로 싼야 역시 문화 다양성을 반영한 다양한 예술공연과 엔터테인먼트를 선보이고 있다. 싼야에 오는 방문객들은 다양한 소수민족 공연에서부터 완다극장의 하이탕 쇼, 뷰티 크라운 대극장의 라스베가스 쇼, 천고정 로맨스파크의 송성가무쇼와 같은 현대공연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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